conlanging advice i found on the internet
'책상은 책상이다'라는 단편에선 단순히 어휘를 서로 바꿔서 사용하는 것만으로 새로운 언어를 구사하게 된 사람의 이야기가 나옵니다. 단어를 만드세요! 흔히 눈에 보이는 것에 새로운 이름을 붙이세요. 그렇다면 자기도 모르게 이 단어들을 어떻게 연결하면 좋을지 아이디어가 떠오를 겁니다.
아 글고 액체를 점성에 따라 분류해서 단어를 만들어볼까. 몰루 랜덤생각
여담으로, 2학년 때 인공어 동아리를 만들기 위해 친구들과 의논하는데 애들이 시간도 없고 인공어에 관심도 없다며 불가능이라 한다. 생각해보니 아직 인공어를 만들지도 않았는데 동아리라니, 내가 너무 욕심이 큰 걸까?
모르겠다 내일 수행평가 2개인데 자고 낼 준비해야지